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했다는 의혹을 받은 심판이 별도의 징계를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치다키스 부심은 1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아스널의 2022-2023시즌 EPL 30라운드(2-2 무)에서 로버트슨의 턱을 팔꿈치로 가격하는 듯한 행동을 해 논란을 샀다.
PGMOL을 통해 발표된 성명에서 하치다키스 부심은 로버트슨에게 사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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