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폭행 스캔들에 휩싸인 세네갈 공격수 사디오 마네(바이에른 뮌헨)가 소속팀의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앞서 독일 매체들은 마네가 12일 맨체스터 시티와 UCL 8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패한 뒤 같은 팀 동료인 리로이 자네의 얼굴을 가격했으며, 자네의 입술에서 피가 났다고 보도했다.
이후 주위에 있던 뮌헨 선수들이 두 선수를 떨어뜨려 놓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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