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는 13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토트넘 선수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르의 웃는 모습이 찍힌 사진 뒤에 있는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이때 사르의 토트넘 적응을 도와준 선수는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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