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자책골 2방’ 맨유, 6분 못 버티고 세비야와 2-2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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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자책골 2방’ 맨유, 6분 못 버티고 세비야와 2-2 무

맨유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3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 안방 경기에서 세비야와 2-2로 비겼다.

전반 14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전진 패스를 받은 마르셀 자비처가 터닝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맨유가 추가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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