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코미디 ‘거미집’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 저예산 영화 ‘화란’은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칸의 남자’ 송강호가 다시 한 번 칸 국제영화제에 부름을 받았다.
1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5월 17일 막을 올리는 제76회 축제의 각 부문 상영작을 발표한 가운데, 송강호 주연의 ‘거미집’과 송중기가 힘을 보탠 ‘화란’이 각각 비경쟁과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지난해 송강호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브로커’는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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