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위 마지막날…"소위원회 꾸려 선거제 논의 이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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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위 마지막날…"소위원회 꾸려 선거제 논의 이어가야"

민주당 이상민 의원은 13일 전원위에서 "저는 지역구 127명을 대선거구에서 뽑고 지역구와 동수인 권역별 비례 127명, 전국구 비례 46명을 합성한 모델"을 제안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이날 "의원 정수 확대에 반대한다.정수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에서도 이원욱 의원이 이날 토론에서 "국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께서 말씀하신 국회의원 의석 30명 축소 문제 진지하게 검토하자"며 "전원위원회가 의석 10%를 줄이겠다고 결정하면 국민은 국회를 다시 볼 것"이라고 동조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이원욱 의원은 그 대신 "국민들께 '싸움만 일삼는 진영 정치 극복을 위해 권역별 비례대표, 대선거구제가 필요하니 이해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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