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향후 10년간 60조원을 투자키로 한 삼성전자가 이번엔 경북 경산시에 '벤처허브'를 만든다.
지역의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해 창업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C랩 아웃사이드 경북'은 경북도가 'C랩 아웃사이드'를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경북 경산시 소재 영남대학교 내에 신규 조성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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