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심수봉.
그러면서 "처음엔 남편이 유부남인 줄 알았기 때문에 (꿈 얘기를 듣고) '그게 말이 되나.
심수봉은 "김흥국 씨가 '저 PD(남편)랑 같이 일했는데 정직하다'고 칭찬을 막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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