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파 현지 점검에 나선다.
오는 14일 유럽으로 떠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이탈리아, 독일을 차례로 방문한다.
과거 토트넘에서 뛰며 레전드로 자리 잡은 클린스만은 손흥민과 만남뿐 아니라 구단 관계자들과도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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