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 논의를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 마지막 회의에서 의원정수 확대 또는 축소를 둘러싸고 또 다시 격론을 벌였다.
이날 전원위는 여야 의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명 의원들이 발언대에 올랐다.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은 김기현 대표의 '최소 30명 감축' 주장에 맞춰 의원 정수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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