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박홍근, 본회의 앞서 '회동'… "여·야 합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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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박홍근, 본회의 앞서 '회동'… "여·야 합의 못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11시쯤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다.

이어 "여기에 대해선 아직 의견일치가 이뤄지지 않아 본 회의 전까지 조금 더 협의해야 할 상황"이라며 "나머지 안건에 관련해서도 저흰 간호법과 의료법을 처리하자는 입장이지만 여당 입장에서는 시간을 갖고 협의하자는 입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처리하기로 합의한 법안에 대해서도 박 원내대표는 "보건복지위에서 직회부한 6개 법안이 있었다"며 "그중 2가지 노인복지법과 장애인복지법 관련 부분은 어제 여야 원내대표 간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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