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범죄에 면죄부", 중앙대서도 대일 외교 규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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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범죄에 면죄부", 중앙대서도 대일 외교 규탄 성명

연합 인권, 헌법 가치 수호를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힌 중앙대 교수 113인은 13일 “강제동원 ‘제3자 변제’ 해법과 한일 정상회담 등 윤석열 정부가 보인 일련의 외교 행보가 일본의 식민지 전쟁범죄에 면죄부를 주는 최악의 외교 참사”라며 정부 대일 굴욕 외교를 규탄했다.

더불어 “일본의 전쟁범죄에 면죄부를 주고 피해자의 인권을 무시한 반인도적, 반헌법적 강제동원 해법을 즉각 폐기하고, 대일 굴욕 외교 당사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부산대 교수와 연구자들이 윤석열 정부 굴욕외교 규탄 시국 성명을 냈고, 3월 24일에는 성균관대 재학생, 졸업생들이 시국 선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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