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영희는 출연작 seezn(시즌)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 6개의 밤’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부 섹션(비경쟁부문)에 초청작으로 선정돼 오는 17일 프랑스로 출국한다.
평범한 일상에 찾아든 공포를 펼쳐낸 작품으로 서영희는 에피소드 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편에 출연했다.
2015년에는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마돈나’로 또 한번 방문해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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