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 단체를 만나 "개 식용을 정부 임기 내에 종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고, 납북자·억류자 가족을 만나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13일 대통령실과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김 여사는 최근 청와대 상춘재에서 동물자유연대와 카라 등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과 비공개 오찬을 했다.
김 여사는 "우리나라가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아직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이 계신다"면서 "저도 우리 사회 곳곳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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