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을 친 피츠버그 배지환이 오늘 경기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다.
배지환은 13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과 홈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했다.
이날 배지환은 이날 1회 삼진으로 물러났고 3회 2사 후에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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