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4'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첫날 관객 1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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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4'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첫날 관객 11만명

키아누 리브스 주연 할리우드 액션 영화 '존 윅 4'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8일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지키던 '스즈메의 문단속'은 36일 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존 윅 4'와 같은 날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거울 속 외딴 성'은 6천여 명(2.7%)을 모아 4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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