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당시 남태현은 대리기사를 기다리던 중 주차된 자신의 차량 문을 열었다.
그러다 차량 문과 지나가던 택시가 부딪쳤다.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 0.08%을 웃도는 0.114%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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