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마약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유통한 중국인 일당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B씨는 국내로 들여온 마약을 SNS를 통해 판매했으며, C씨는 이 중 일부를 직접 투약했다.
경찰은 이들이 판매하고 남은 거통편 464정을 현장에서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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