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마약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유통한 중국인 일당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B씨는 국내로 들여온 마약을 SNS를 통해 판매했으며, C씨는 이 중 일부를 직접 투약했다.
경찰은 이들이 판매하고 남은 거통편 464정을 현장에서 압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경찰관, 업무 부담감에 실종 허위종결…25건 추가 발견"(종합2보)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용혜인, 의원직 사퇴 사실상 거부…"소수정당 어려움에 양해"(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