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주류문화에 위스키·와인 수입사 희비 엇갈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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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주류문화에 위스키·와인 수입사 희비 엇갈린 실적

위스키 수입업체는 호실적을 기록한 반면 2021년 최대실적을 기록했던 와인 수입업체들의 성장세는 둔화됐다.

지난달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글렌피딕 ‘Time Re:Imagined’ 컬렉션 출시 행사에서 모델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젊어진 위스키 소비층…싱글몰트 위스키 수입사 실적 급등 12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국내 위스키 1위 업체 골든블루는 작년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1위 와인 수입사인 신세계L&B의 매출액은 2064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16억원으로 같은 기간 4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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