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조현동 주미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미국은 조 대사에 대한 아그레망(주재국 동의)을 역대 최단기간인 1주일 만에 내줬고, 신임장 제정식도 17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원수(윤 대통령)가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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