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배우 장혁-장나라가 드라마 ‘패밀리’로 9년 만에 다시 뭉쳤다.
장정도 감독은 ‘패밀리’에 관해 “제목 그대로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가족 간에 불화, 가족을 이루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주위 사람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3대 가족이 같이 살며 서로를 믿고 용서하고 희생하고 믿음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패밀리’는 ‘명랑소녀 성공기’(2002)를 시작으로 ‘운명처럼 널 사랑해’(2014), ‘2014 드라마 페스티벌 - 오래된 안녕’(2014)을 통해 만났다 하면 ‘잭폿’을 터트리는 ‘황금 조합’ 장혁과 장나라가 9년 만에 함께하는 네 번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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