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관내 17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들이 각 학교별 안전에 관한 문제점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토론을 통하여 해결점을 찾는 등 심층적 간담회로,어린이보호구역 재정비,보도 개선,횡단보도 개선,CCTV 설치,근무자 배치,불법행위 단속 등 어린이들의 절대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제공=성남중원경찰서.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 성남시(시장 신상진), 성남중원경찰서(서장 김완기), 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박은정)는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안전 간담회’를개최하고 합동순찰, 시설개선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8일 대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음주차량에 의한 초등학생 사망 사건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높아, 선제적 긴급간담회 개최 중원구 관내 17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들이 각 학교별 안전에 관한 문제점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토론을 통하여 해결점을 찾는 등 심층적 간담회로,어린이보호구역 재정비,보도 개선,횡단보도 개선,CCTV 설치,근무자 배치,불법행위 단속 등 어린이들의 절대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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