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이번에도 변함없이 '백상예술대상'과 함께한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이 4월 2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 MC를 맡는다.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8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MC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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