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주장인 한화 정우람(38)과 KIA 김선빈(34)의 대화였다.
김선빈은 경기 후 한화 선수단 쪽으로 이동해 정우람을 불렀다.
김선빈은 문현빈의 스킵 동작에 대해 정우람에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논의사항이 아닌지를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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