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가 병상에 누워 있는 남편 지장까지 강제로 찍어내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병상에 누운 장금모가 눈을 떴을 때 그 앞에는 민영휘가 있었다.
움직일 수 없는 장금모 몸은 크게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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