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차기작 드라마 '환상연가'…'오드리'로 첫 영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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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차기작 드라마 '환상연가'…'오드리'로 첫 영화 도전"

박지훈이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작품에서 사조 현이과 악희라는 두 개의 인격을 가진 인물로 출연할 예정"이라며 "'오드리'라는 작품으로 첫 영화에 도전하게 됐다.

한편, 박지훈은 오늘(12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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