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k or Black'은 가장 복잡한 미로, 가장 어려운 수수께끼처럼 한 번 발을 들이면 헤어 나오기 어려운 박지훈의 깊은 매력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Blank Effect(무표정)(블랭크 이펙트)'를 비롯해 'Gemini(쌍둥이자리)(제미나이)', 'Black Hour(블랙 아워)', 'MATADOR(마타도르)', 'Gambit (Feat.방용국)(갬빗)', 'Crashing For(크래싱 포)'까지 총 여섯 곡이 담겼다.
박지훈은 "거의 반년 만에 새 앨범을 내는 거라 긴장도 되고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박지훈은 신보에 대해 "이번 일곱 번째 미니앨범은 한번 발을 들이면 헤어 나오기 어려운 저의 깊은 매력을 여러 가지 곡들로 표현했다"며 "이번 앨범을 '궁금증', '호기심' 같은 말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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