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킬링 로맨스'(감독 이원석)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선균은 "캐릭터를 가진 분이 조나단을 맡으면 좋을 것 같았다.그런데 이 감독님이 웃기시더라.절 띄워주려고 노력하셨다"며 "미팅 후 미국에서 이하늬를 만났는데 긍정적으로 할 것 처럼 이야기하더라.
완벽한 망가짐을 선보인 이선균은 사실 영화'기생충'(감독 봉준호)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직전까지 고민하다 시상식에 다녀온 후 '킬링 로맨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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