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청와대에서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개 식용을 정부 임기 내에 종식하도록 노력하겠다.그것이 제 본분”이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편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총 11마리의 반려동물을 입양해 기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6년간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활동하다가 은퇴한 ‘새롬이’를 입양하면서 6마리의 강아지와 5마리의 고양이를 관저에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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