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는 "아그네스가 에이즈에 걸린 아이였다.이런 아이들을 알리고 싶어 화보 찍으면서 우간다에 갔었다."고 설명하자 김구라가 "요즘 에이즈 약이 좋아져서."라고 하자 김정화도 "그래서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당시 아프리카 사람들이 생계를 꾸려나갈 수 있도록 바링고 지역에 커피나무 2,000그루를 심은 뒤 2,000그루에서 나오는 커피를 사주기 위해 커피 프랜차이즈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화는 "수술하면 90% 이상은 장애가 있을 수 있고, 50%는 사망할 수 있다고 하더라"라면서 첫 검진부터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까지 걸린 3개월의 시간에 대해 "지옥 같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김정화는 "종양이어도 좋으니 수술만 안 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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