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의 철기둥 김민재가 가장 많은 환호를 받으며 밀라노에 입성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가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오후 늦은 시각 밀라노의 한 호텔 앞에 나폴리 팀 버스가 도착했다.
김민재의 등장에 나폴리 팬들은 연신 "킴, 킴, 킴"을 연호했고 김민재는 정작 다른 쪽을 보며 빠르게 호텔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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