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삐그덕'에도 한미일 군사협력은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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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삐그덕'에도 한미일 군사협력은 'GO'

국방부는 이번 DTT가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이라며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지역 안보정세 △한미일 3자 간 국방・군사협력 추진방향 등에 대해 긴밀히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청서는 윤석열정부의 강제징용 해법 발표를 기술하면서도 일본 측 '호응 조치'로 평가되는 "역대내각 역사인식 계승" 표현은 생략했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외교청서에 역대내각 역사의식 계승 표현이 빠진 데 대한 정부 입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일본 정부는 여러 차례에 걸쳐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을 포함한 역사인식에 관한 역대 내각의 입장을 전체적으로 계승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며 "일본이 계승하기로 한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은 강제징용의 근원인 식민지배 전체에 대한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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