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시멘은 주중 밀라노 원정에 출전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하지만 코치진, 의사, 구단은 부상 재발 위험성이 없을 때만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올 시즌 공식전 29경기 25골 5도움으로 주포로 활약 중인 오시멘이 내전근 부상을 입으면서 최근 경기에 잇따라 결장 중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AC밀란과의 8강 1차전에서 오시멘의 출전 가능성은 점점 더 희박해지고 있다”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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