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이 선명한 손흥민을 테디 셰링엄과 로비 킨, 그리고 해리 케인이 맞이하고 있다.
토트넘은 아직까지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100골 축하 모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총 146골을 넣었는데 그 중 토트넘에서 97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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