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산불 지휘권 이양받은 김진태 "170ha 소실, 강풍 잦아들면 주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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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산불 지휘권 이양받은 김진태 "170ha 소실, 강풍 잦아들면 주불 진화"

11일 강릉 산불로 인한 소방대응이 3단계로 격상되면서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지휘권을 이양받아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께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초속 30m 안팎의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확산되면서 소방청은 최고 대응 수위인 소방 대응 3단계, 전국 소방동원령 2호를 발령했다.

김 지사는 오전 11시 40분께 산불현장지휘소가 마련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 도착해 관계 공무원들과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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