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무성 "일본 교과서 독도 왜곡, 영토팽창 실현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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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일본 교과서 독도 왜곡, 영토팽창 실현이 목적"

북한은 지난달 일본 문부과학성 검정을 통과한 초등학교 교과서 일부에서 '징병' 대신 '지원' 용어가 사용되고 독도를 일본 영토로 왜곡한 것에 대해 영토 팽창 야망이 깔려있다고 비난했다.

외무성은 1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새 세대들에게 그릇된 력사관을 심어주는 부당한 행위'라는 제목의 글에서 "(교과서) 검정에서 통과된 교과서들에서는 조선인 강제 징병을 '지원'으로, 독도는 '일본 고유의 령토'로 왜곡 표기하였다"고 지적했다.

외무성은 이어 "일본이 새 세대들에게 그릇된 력사관을 심어주고 있는 밑바탕에는 죄악의 침략 력사를 미화분식하고 령토팽창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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