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2년 9개월 만에 좌투수 상대 홈런 "내게 큰 의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지만, 2년 9개월 만에 좌투수 상대 홈런 "내게 큰 의미"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를 마친 뒤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 등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오늘 홈런은 내가 큰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좌완 투수를 상대로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좌타자 최지만은 전 소속 팀인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케빈 캐시 감독의 극단적인 플래툰(상대 투수에 따라 타자를 기용하는 전략) 탓에 좌투수를 상대로 많은 타석을 소화하지 못했다.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최지만이 좌완을 상대로 홈런을 친 건 2020년 7월 27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처음"이라며 "다만 당시 최지만은 스위치 타자로서 우타자로 홈런을 쳤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