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현미 발인, "불효 평생 사죄" 목 놓아 우는 아들...후배들 마지막 추억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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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현미 발인, "불효 평생 사죄" 목 놓아 우는 아들...후배들 마지막 추억 (엑's 현장)[종합]

현미의 영결 및 발인식이 11일 오전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이자연은 "언제나 선배님이 계시는 자리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어났다.선배님의 무대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뜨거운 열정이 넘쳤다.세월이 흘러도 현역이라는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셨다.선배님 늘 100세까지 노래하고 싶다고, 70주년 기념 콘서트도 하고 싶다고, 선배님의 파란만장한 삶의 영화도 출연하면서 만들고 싶다고 하시지 않았냐.그 멋진 계획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라며 눈물을 보였다.

앞서 교인들과 영결식 후 유가족 대표로 나서 "(어머님이) 바라시는 게 있다면 저희가 잘 사는 것"이라며 "곁을 못 지킨 불효를 평생 사죄하며 살겠다.어머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던 아들은 목놓아 울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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