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 '옥석 가리기', '자신감 고취'까지.
태극전사들은 잠비아를 상대로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노린다.
경기를 주도하며 선제골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그만큼 상대에게 뒷공간을 허용하고 역습에서 실점을 허용할 수 있다는 결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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