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아이유, 현실파 청춘 캐릭터 예고…"실제 싱크로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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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아이유, 현실파 청춘 캐릭터 예고…"실제 싱크로율 높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에서 현실파 청춘 캐릭터를 선보여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양한 청춘의 단상을 선보여온 아이유가 ‘드림’의 열정리스 PD 소민으로 다시 한번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듯 섬세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아이유가 ‘드림’에서 열정리스 현실파 다큐 PD 소민으로 신선한 변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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