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서 대성은 1인 2역을 맡아 스스로를 인터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YG를 떠나 새로운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한 대성.
대성은 이에 대해 "거창한 건 아니고, 이번에 계약한 소속사에서 저의 전담팀을 꾸려 주신다고 해서 그 팀의 이름을 정한 것 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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