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시즌2에서 2023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개최한 가운데, 한기주, 정영일, 신재영, 강리호(강윤구), 박주아 등 다양한 인재들이 김성근 감독 앞에서 실력을 뽐낸다.
2023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에는 총 207명의 선수들이 지원, 그 중 104명이 테스트를 받게 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기주, 프로 출신 정영일, 김세현, 신재영을 비롯해 2년 연속 국가대표팀 유격수로 발탁된 여자 야구의 박주아, 현역 선수로 FA 중에 최강 몬스터즈에 지원한 강리호(개명 전 강윤구)까지 화려한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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