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를 대신해 광주 민주화 항쟁으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에 대한 사과 등을 이어가고 있는 전 대통령 고(故) 전두환 씨 손자 전우원(27) 씨가 유일하게 자신을 지지해주는 모친이 친척들로부터 받는 고초를 공개했다.
전씨는 “광주를 다녀와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요즘은 어머니 집에서 머물고 있다.어머니는 지금 저를 지지해주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른 가족들은 돈도 많고 변호사도 선임할 수 있고 법의 심판을 피할 수 있지만 어머니는 안 그렇다”며 어머니가 최근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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