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 19회에서는 서태양(이선호 분)에게 배신감을 느낀 오세린(최윤영)이 폭주한다.
세린은 당당하다는 듯 경찰 앞에 앉아있고, 태양은 충격을 단단히 받은 표정이다.
최윤영, 이선호의 깊어진 갈등은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는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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