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소식에 ‘절친’ 시소코가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시소코는 손흥민의 세리머니 사진과 함께 “100.축하해 야쿠, 월드클래스 플레이어”라고 작성했다.
‘야쿠’는 시소코 사촌으로, 시소코가 손흥민을 부르는 애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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