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모로코 야시장에서 장사 50분 만에 위기를 맞이했다.
백종원은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자본금 300만 원으로 현지 노점들과 경쟁하라는 미션을 받은 바, 시장 분석 후 백종원은 자신이 짠 전략대로 오픈 준비에 나섰다.
이에 야시장 측에서 유명 관광지인 야시장에 계속해서 민원이 제기될 수 있다고 판단해 결국 백종원은 야시장 장사를 중단하게 됐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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