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민이 영화 ‘리바운드’에서 해설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극 중 박재민은 고교농구대회의 해설 위원으로 등장한다.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진 박재민은 ‘2020 도쿄 올림픽’을 통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x3 농구의 KBS 해설진으로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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