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가슴과 배에 있는 흉터를 공개했다.
화장을 하던 미나는 남편 류필립에게 "여보는 나 화장한 게 좋냐 안 한 게 좋냐"고 물었다.
미나는 "요즘 붓는다"며 "너무 많이 먹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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