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오현규, 주전 청신호...‘EPL 러브콜’ 후루하시 이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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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오현규, 주전 청신호...‘EPL 러브콜’ 후루하시 이적 원해

크리스탈 팰리스가 후루하시 쿄고(28·셀틱)를 원하고, 선수 본인도 이적을 갈망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9일(한국시간) “셀틱 후루하시는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앞두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것을 꿈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팰리스는 후루하시를 쭉 지켜보고 있었으며 올여름에 제안을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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