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선은 이 골로 한국의 남녀 선수를 통틀어 A매치에서 득점과 득점 사이의 공백 기간이 가장 긴 골을 터뜨린 선수로 기록에 남게 됐다.
박은선은 여자 A매치 최고령 득점 기록도 갈아치웠다.
1986년 12월 25일생인 박은선은 7일 잠비아전 골로 역대 한국 여자 선수로는 가장 많은 36세 103일에 득점을 올린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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